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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다윗왕이 그랬다고요? 왕 흉내 내다 가시방석(아니, 철창살) 앉으신 분 소식"

    2026.08.22 by 찡-긋

  • 뉴욕 가톨릭 대교구와 보험사의 성학대 배상금 분쟁, 진짜 쟁점은 무엇인가

    2026.08.10 by 찡-긋

  • AI가 교황 얼굴까지 바꿨다? 그록(Grok)이 불러온 폴란드의 초대형 논란

    2026.07.26 by 찡-긋

  • 교회 자산 압류 논란, 왜 나왔나? 미혼모 보호시설 배상 앞에서 다시 불거진 책임 공방

    2026.07.23 by 찡-긋

  • AI는 정말 예수의 죽음을 뒤집었나? 줄리안 도일 주장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2026.06.16 by 찡-긋

  • 침묵을 강요당한 아이들, 프로볼로 청각장애인 학교 성학대 사건

    2026.06.09 by 찡-긋

  • “치유 기도”를 빙자한 목사의 범죄… 이민자 여성들을 노린 충격적 사건

    2026.05.27 by 찡-긋

  •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린 독재자… 그런데 뒤에는 집단학살이 있었다

    2026.05.14 by 찡-긋

"아니, 다윗왕이 그랬다고요? 왕 흉내 내다 가시방석(아니, 철창살) 앉으신 분 소식"

여러분, 세상에 상식 밖의 일은 많지만... 이번에 보도된 뉴스 한 줄은 정말 뒷목을 잡게 만듭니다. 10년 동안 여성 신도를 상대로 성착취를 벌인 50대 전직 목사가 드디어 구속되었는데요. 이 양반이 붙잡힌 뒤에 한 변명이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대체 무슨 망측한 소리를 했는지, 시원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1. "다윗왕도 여러 명 뒀잖아?" …드립도 정도껏 해야지!사건의 주인공인 전직 목사 윤 모 씨. 201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무려 약 10년 동안 여성 교인들을 상대로 지독한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사람이 경찰에 붙잡히고 나서 한 말이 가관입니다."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아니, 성경 속 구약의 인물을 소환해서 본인의 범죄를 합리화하려고 들다니요? 판사님 앞에서 "조..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18:01

뉴욕 가톨릭 대교구와 보험사의 성학대 배상금 분쟁, 진짜 쟁점은 무엇인가

뉴욕 가톨릭 대교구가 성직자 성학대 피해자들에게 지급할 배상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보험사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대교구는 과거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사가 배상금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보험사 측은 장기간 반복된 성학대와 이를 막지 못하거나 은폐한 행위까지 보험으로 보상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겉으로 보면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다.하지만 이 사건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질문은 훨씬 무거워진다.“교회는 과거 성직자 성학대를 언제, 얼마나 알고 있었으며, 왜 제대로 막지 못했는가?”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이 남는다.“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보험사는 왜 지급 책임을 부인하나뉴욕 대교구는 약 1,300명의 성학대 피해자들에게 배상하기 위해 약 3억 달러를 마련하려 하고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0. 15:24

AI가 교황 얼굴까지 바꿨다? 그록(Grok)이 불러온 폴란드의 초대형 논란

"AI가 사진을 편집했을 뿐인데 나라가 들썩였다."최근 일론 머스크의 AI 서비스 그록(Grok)이 생성한 이미지 한 장이 폴란드에서 거센 논란을 일으켰습니다.문제의 주인공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AI가 그의 얼굴을 노란색으로 바꾸며 성직자 성추행 은폐와 연관된 인물처럼 보이게 만든 것입니다.단순한 합성 사진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폴란드에서는 이 사건이 AI 윤리와 역사, 종교,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졌습니다.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AI는 왜 교황 얼굴을 바꿨을까?논란은 X(옛 트위터)에서 한 사용자의 질문으로 시작됐습니다.사용자는 그록에게 이렇게 요청했습니다."사진 속 인물이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 은폐에 가담한 사람이라면 얼굴을 노란색으로 칠해줘."그러자 그록은..

카테고리 없음 2026. 7. 26. 10:48

교회 자산 압류 논란, 왜 나왔나? 미혼모 보호시설 배상 앞에서 다시 불거진 책임 공방

아일랜드에서 과거 미혼모 보호시설(Mother and Baby Homes) 생존자들을 위한 배상 문제를 놓고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쟁점은 단순히 배상금을 누가 얼마나 낼 것인가가 아닙니다.종교 단체가 과거 인권 침해에 대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그리고 필요하다면 교회 자산까지 강제로 압류할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논란은 아일랜드 가톨릭 수장인 에이먼 마틴 대주교가 교회 자산 압류 가능성을 두고 "정치적 기회주의"라고 비판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은 곧바로 반박했습니다.왜 이런 충돌이 벌어진 것일까요?20세기 초 무렵 아일랜드의 막달레나 세탁소 © Wikimedia Commons교회 자산 압류 논란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아일랜드의 미혼모 보호시설은 수십 년 동안 국가와 지방정부, 그리고..

카테고리 없음 2026. 7. 23. 09:36

AI는 정말 예수의 죽음을 뒤집었나? 줄리안 도일 주장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영화 편집자이자 감독인 줄리안 도일(Julian Doyle)이 인공지능 분석을 근거로 "예수는 십자가형으로 죽지 않았다"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그는 복음서 속 수많은 모순점을 여러 AI 모델에 입력한 결과, 전통적인 교회 해석보다 자신의 가설이 더 설득력 있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로마가 처형한 인물은 예수가 아니라 갈릴리 사람 유다였으며, 초기 기독교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두 인물의 이야기가 뒤섞였다는 것이다.이 주장은 매우 파격적이다. 그러나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왜냐하면 여기서 핵심은 "AI가 무엇을 증명했는가"가 아니라, AI에게 어떤 질문을 했고 어떤 전제를 제공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이번 논란은 예수의 죽..

카테고리 없음 2026. 6. 16. 15:00

침묵을 강요당한 아이들, 프로볼로 청각장애인 학교 성학대 사건

세상에는 오랫동안 숨겨져 있다가 뒤늦게 밝혀진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 바로 프로볼로 청각장애인 학교 성학대 사건입니다.이 사건은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의 가톨릭계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수십 년 동안 벌어진 아동 성학대 사건으로, 가장 보호받아야 할 장애 아동들이 오히려 보호시설 안에서 끔찍한 피해를 당했다는 점에서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청각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간 범죄프로볼로 학교는 청각장애 아동들을 교육하는 가톨릭 학교였습니다. 그러나 학교 안에서는 일부 사제들이 오랫동안 학생들을 성폭행하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대표적인 가해자로 지목된 니콜라 코라디 신부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학교에서 활동한 뒤 아르헨티나 멘도사의 같은 계열 학교로 옮겨 갔습니다. 피..

카테고리 없음 2026. 6. 9. 13:58

“치유 기도”를 빙자한 목사의 범죄… 이민자 여성들을 노린 충격적 사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노워크 지역의 한 스페인어권 교회에서, 오랜 기간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가 벌어진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사건의 중심에는 호르헤 후안 카스트로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상담 목회와 치유 기도를 담당하며 여성 신도들에게 접근했고, 특히 사회적으로 약한 처지의 이민 여성들을 노렸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치료한다”는 말 뒤에 숨겨진 범죄카스트로 목사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교회 여성 신도들에게 상담과 안수기도를 해주겠다며 접근했습니다.하지만 그는 기도와 상담을 빌미로 성추행과 성폭력을 저질렀습니다. 일부 피해자들에게는 “이것이 치료 과정”이라고 속였고, 거부하면 영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처럼 겁을 주기도 했습니다.특히 피해자 대부분은 스페인어권 불..

카테고리 없음 2026. 5. 27. 13:40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린 독재자… 그런데 뒤에는 집단학살이 있었다

1980년대 초 과테말라 에 등장한 한 군사독재자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나는 거듭난 크리스천입니다.”그의 이름은 에프라인 리오스 몬트.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그는 성경을 들고 TV 연설을 했고, 나라를 “하나님 중심 국가”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당시 미국 복음주의 우파 지도자들은 열광했다.“드디어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가 나타났다!”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그의 통치 아래 과테말라는 피로 물들었고, 수많은 원주민들이 학살당했다.독재자가 갑자기 ‘거듭난 크리스천’이 되다리오스 몬트는 원래 군인이었다.그런데 권력을 잡기 직전 개신교로 개종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그는 미국 말씀 교회 와 연결되었고, 이후 정치와 신앙을 적극 결합하기 시작했다.매주 TV 방송에 등장해 성경 이야기를 하고, 설교하듯 국..

카테고리 없음 2026. 5. 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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